상품상세 정보

책벌레의 하극상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05)

판매가

할인판매가 9,000원 총 할인금액 원 (모바일할인금액 원)

적립금

  • 450원(5.00%)
  • 무통장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카드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실시간 계좌 이체시 적립금 0 원 %
  • 적립금 결제시 적립금 0 원 %
  • 휴대폰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예치금 결제시 적립금 0 원 %
  • 에스크로 결제시 적립금 0 원 %
  • 가상계좌 결제시 적립금 0 원 %
기본 정보
국내/해외배송
배송비 방법 고객직접선택
배송비 고객직접선택
수량 up  down  
상품 목록
상품 정보 가격 삭제
[총 상품금액(수량)] 0 (0개)
구매하기

계절이 겨울의 도래를 알릴 무렵

귀족원에서는 2학년생 생활이 시작되었다.

 

귀족들의 사정으로 평민촌을 없애버리고 다시 만들겠다는 막무가내식의 개조를 막아내고, 아름다운 거리로 다시 태어나게 한 로제마인은 다른 영지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더 거대한 발전을 계획한다.

그러려면 평민의 협력이 꼭 필요하지만, 여전히 고압적인 자세를 취하는 귀족과의 벽을 허물려면 아직 갈 길이 멀다. 평민의 중요성을 깨닫지 못하는 귀족들로부터 평민을 지키기 위해 로제마인은 자기 발로 뛰어다니며 활약한다. 직할지의 인쇄 공방 시찰, 염색물 대회 개최로 장인 발굴, 도서관 건설 계획 망상(?) 등등.

램프레히트 오라버니와 아렌스바흐 영주의 조카딸인 아우렐리아의 결혼과 중급 귀족간의 결혼이 영주회의에서 허가가 떨어지면서, 아렌스바흐와의 문제가 더욱 복잡하게 얽히게 된다. 이 기회를 잡으려고 음모를 꾸미는 구 베로니카 파의 경계도 필요하게 되고, 영지내의 파벌 싸움은 점점 더 격렬해진다.

이제, 2학년이다! 사건이 끊이지 않아 바쁜 비블리아 판타지 제4부 귀족원의 자칭 도서위원 5권 등장!

- 목차 -

프롤로그 014

견습생과 신전 027

평민과의 회의 039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자 061

진화한 요리 076

그레첼의 방문과 성결식 090

램프레히트 오라버니의 결혼 104

경계선상의 결혼식 118

염색 공모전 협의 134

염색 공모전 150

염색 공모전 후와 수확제 165

수확제와 그레첼 179

그레첼의 귀족과 인쇄업 197

도서관 계획과 의상 완성 208

겨울 사교 시즌의 시작(2학년생) 225

귀족원으로 출발 243

기숙사 입실과 충성 255

힐쉬르의 방문과 진급식 270

친목회(2학년) 284

에필로그 299

 

성의 대기조 313

기로 329

전속이 되는 길 345

 

후기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