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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계자의 화려한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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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소꿉친구였던

다도 계승자가정부

 

빚을 짊어진 미츠토시는 소꿉친구인 마사무네의 집안인

<다도 종가>에서 입주 가정부 일을 하게 된다.

어릴 적 기억은 다 어디로 갔는지,

마사무네는 미츠토시를

날카로운 눈빛으로 노려보며 모질게 대한다.

내가 전에 무슨 짓을 저질렀던가?!

미츠토시는 차례차례 어려운 과제를 들이대는

마사무네의 태도에 혼란스러워하지만,

가정부라는 처지 때문에 거스르는 것은 용납되지 않는다.

점점 정도가 심해지는 마사무네의 명령에

미츠토시의 정조는 그야말로 풍전등화!

 

절대복종…………………… 따위 할까 보냐!!!!

 

 

[저자 소개]

 

사네모리 타바네는 일본의 BL 만화가이다. 퓨전프로덕트, 코단샤 등에서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선이 강한 순정만화 풍의 그림으로 주로 달달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대표작 : <제멋대로인 너라도 좋아해>, <후계자의 화려한 우울>

 

[목차]

 

1

2

3

4

5

6

보너스

 

[현지 반응]

20년 동안…… 네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으니 미칠 것 같았다고!” 순정만화 아닌가 싶을 정도의 클리셰를 담고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쉽게 사랑에 빠지는 등의 전개는 일어나지 않으며 못 만나는 동안 거리가 멀어져 버린 두 사람이 천천히 다가서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마사무네()가 시종일관 미츠토시()에게 솔직하지 못한 것이 보면서 재미있었습니다.(웃음) 수위는 낮은 점이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사네모리 선생님의 아름다운 그림체와 캐릭터들의 강렬한 눈빛에 반했습니다.

두 사람의 캐릭터가 좋았습니다. 서로 솔직하지 못하고 계속 부딪히기만 하는 두 사람이 답답하면서도 너무 귀여워서 좋았어요. 속편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주 귀엽네요. 두 사람 다 엉뚱한 곳만 보느라 오해를 하고 바보 같지만 참 열심히 사랑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에요. 아니 왜 이 장면에서 안 덮치고 그냥 지나가지? 싶은 적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다도에 매진하느라, 첫사랑이라 정신이 없어서 순진했으리라 상상하니 얼마나 웃기던지요. 재미있었습니다. 그림도 섬세하고 예쁜데, 머리카락에 흐르는 윤기가 정말 예뻤어요.

서투른 상남자 다도가 도련님×요즘 세대 백수의 소꿉친구 커플이라니 설정부터가 맛있네요! 여자라고 착각하고 간직한 20년 짝사랑 때문에 비뚤어져버린 미남 도련님이라니요! 모에! 게다가 다 크고 나니 두 다 잘생겼다니요! 이 이야기에서는 다양한 타입의 기모노 남성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소스케가 또 아주아주 귀여워요. 근데 BL만화로 연애를 배울 생각을 하다니, 꿈 같은 설정일 뿐인데 그러면 안 되지, 마사무네! 두 사람의 뒷 이야기도 너무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