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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불릿 언더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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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제25회 전격문고 대상 ‘심사위원상’ 수상작!
‘씬 시티’ 같은 하드 보일드 요소에
‘워킹 데드’를 방불케 하는 거침없는 액션!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 미카미 엔 강력 추천!


제25회 전격문고 대상에서 최고의 문제작으로 손꼽히며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매드 불릿 언더그라운드』가 출간되었다. 범죄의 도시에서 현상금 사냥꾼으로 살아가는 두 주인공 랄프와 리자가 펼치는 속도감 있는 액션과 헐리우드식 유머로 마치 한 편의 액션 영화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일본과 한국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의 미카미 엔 작가가 제25회 전격문고 대상 작품 중에 가장 강력하게 추천한 작품이기도 하다.

세계 최악의 범죄 도시에서 의문의 소녀를
둘러싼 유쾌한 유괴극이 시작된다!

“저기 랄프, 그런데 오늘 일에 대한 살인 허가는?”
“정부가 공식 허가했어. 사랑과 정의를 위해 부디 놈들을 전부 죽여주세요, 라더군”


광기 가득한 범죄의 도시 이렛다. 이곳은 살인도, 약도 묵인해주는 그야말로 무법지대이다. 당연히 경찰들은 부패하였고, 범죄 조직은 꺼릴 것 없이 살인을 저지른다. 랄프와 리자는 이곳에서 돈만 주면 범죄 조직의 일이든, 경찰의 뒷일이든 닥치는 대로 하는 현상금 사냥꾼이다. 그런 두 사람에게 어느 날 얼토당토않은 하찮은 의뢰가 들어온다. ‘도주한 소녀를 산 채로 잡아 오도록!’ 이렛다에서 보기 드문 쉬운 일에 일 년 치 벌이를 보수를 준다고 하니, 안 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누워서 떡 먹기인 줄 알았던 의뢰는 악마의 이능을 가진 은사의 습격으로 사태가 일변한다. 무기를 자유자재로 소환하고, 주변 소리를 통제하는 은사인, 랄프와 리자에게도 버거운 상대들임은 분명한데……. 게다가 범죄 조직이 일개 소녀를 포획하기 위해 이런 일을 벌인다고?!

심사위원 평

■ 설정, 구성, 문장력 등 작품의 완성도는 이번 응모작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높은 수준이다. 무엇보다 저자가 그리고 싶은 세계관이 명확하게 전해져 오는 것이 좋다.

■ 이번 본선 진출작 중 가장 강력하게 추천한 작품이다. 단숨에 읽어내려갔다. 약점이 있는 주인공들이 선사하는 절정의 전투 신과 반전을 다루는 솜씨에 기술과 센스를 느낄 수 있었다. 솔직히 계속 읽고 싶은 작품이다.

■ ‘씬 시티’ 같은 하드 보일드 요소에 ‘워킹 데드’를 방불케 하는 액션 신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리듬을 중시하는 짧은 문장은 극적이라는 인상을 주었다.